[스타트업] 모의투자대회 IR피칭 강의 및 컨설팅

#경기모의투자대회

소문을 듣고 불러주신 이 곳. 제 소문이라고 해봤자 별게 있나요.

근데 뭔가 담당자님께서 강의가 훌륭하다는 소문 듣고 강의 보러 갔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모실 수 있어서 영광이라는 이야기를 하시면... 어깨가 또 무거워집니다.

이런 말씀은 강의가 끝난 후에 듣는게 젤이죠.


덕분에 전 시간 강의하신 엑셀러레이터 분도 먼저 오셔서 명함도 주시고 제 강의를 들어주셨답니다.

창업을 한 이후로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보면 할 말이 많아져요.


나의 이야기가 곧 그들의 이야기고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거든요.

아직 창업에 있어선 병아리지만

그래도 이 병아리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어주시는 대표님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왜 발표를 해야하는가부터, 무엇을 강조해야 하는지, 발표에서 놓치고 있는 포인트는 무엇인지..

각 아이템에 필요한 구조화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 #투머치토커 빙의해서 마음껏 쏟아내고 나왔어요.

고개를 들어주시지 않으시는 분들이

결국 강의 마지막에는 다들 저랑 반짝이는 눈을 마주치고 계시는 것이 제 강의 목표입니다.


강의 시작 전, 이탈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담당자님께서 "이탈하신 분들 후회하실겁니다" 라고 하셨는데..

후회하실강의를 하고 왔어야하는데 말이죠!

하지만 강의 종료후 컨설팅 시간에 기존 컨설팅 인원이 2팀 이었는데

제 책상으로 다들 몰려오셔서 결국 몇 팀 제외하고

총 4팀 컨설팅을 해드리고 왔다는 것은 그만큼 제 진정성이 전달이 되었다는 것이겠죠? 후후


그래서 즉석해서 담당자님이 다음 컨설팅 일정도 잡아주셨습니다.

저랑 못만나신 분들은 더 길게 컨설팅으로 따로 뵈어요. 저는 #아윌비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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