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머스피치] 경쟁입찰 프레젠테이션, 질의응답 리허설

경쟁입찰 프레젠테이션 발표 전날에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신 분 안계신가요?

연습에 몰두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 많으시죠?

맞습니다. 연습은 당연한거고요!

사실 질의응답 리허설도 이뤄져야합니다.


입찰PT에서는

프레젠테이션 발표 <<< 질의응답 입니다.

실제로 수주를 확신하는 순간은 발표하면서가 아니라 질의응답을 통해서 "됐다!" 라는 느낌을 받는거죠.

발표를 아무리 잘하더라도 질의가 부족하면 신뢰감이 반감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일 있을 발표에 대비해.. 입찰 담당자들과 모두 모여서 예상 질의를 쏟아내봅니다.

제출한 제안서를 한장한장 넘겨가며 나올만한 질문 리스트를 준비하고요.

경쟁사의 니즈 파악뒤 거기서 나올 질문을 최대한 구체화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강점도 어필할 수 있는 답변을 구성하죠.


보통 발표 10분, 질의 10분이 주어지는데 이때 발표는 칼같이 끊어내지만,

질의응답은 의사결정권자가 궁금해하는 것에 대한 답변 시간이기때문에

담당 실무자가 중간에서 끊어내기 힘든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조달청pt는 다릅니다.)

그래서 질의는 예상보다 길어지고, 답변을 잘못할경우에는 공격성 꼬리질문이 끊이지 않기도 하죠.


그래서 오늘은 입찰 현장에 참석하는 모든 팀원들이 함께 질의응답 화법을 연습하고,

예상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질의를 준비하다보면.. 현장에서의 전략도 도출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죠.

내일의 건승을 위해서! 오늘도 #드리머스피치 앞장서서 달려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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