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입찰PT] 발표자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프레젠테이션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걸까요?

저는 발표자의 애정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맡은 발표에 사랑을 잔뜩담아 표현하는 것. 그것이 진정성으로 표현되고, 신뢰감있는 느낌이 됩니다.

나도 하기싫은 발표,

억지로 하는 발표에 상대방에 애정을 가진 눈빛으로 바라보기를 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오늘도 항상 강조하는 이 이야기를 공유하며 발표 컨설팅을 시작합니다.

사실 경쟁입찰에서 발표를 잘하는게 힘든 이유가 있죠.

보통의 발표보다 무거운 분위기가 많기 때문인데요.

심사위원의 입장에서는 웃으면서 발표를 듣기보다,

인상을 쓰면서 혹은 고개를 저으면서 발표를 듣는 모습이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게 참.. 서로에게 우위를 점하기위해서 연출되는 모습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청중이 활짝웃으며 반짝이는 눈빛을 바라는건 사실 경쟁입찰 프레젠테이션에서 어려운거죠.


하지만 입찰에 참여하는 모든 업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전에 영업이 모두 되어있는게 아니라면, 공격적인 질문도 받고, 공통질문도 어려운걸 받는다는 건 똑같죠.

우선 발표자는 내가하는 발표로 피날레를 '잘' 터뜨려주는 것에 집중해야합니다.

그래서 기획단계 이후에.. 발표 컨설팅을 통해 전달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제가 하죠.


전달력을 키워주는 방법은 쉽습니다.

'내가 먼저 이해하고 전달하는 것' 정말 이렇게나 쉬운데..

사공이 많으면 '이것도 얘기해라~ 저것도 얘기해줘라~' 식으로 살을 붙이게 되기때문에

그 과정에서 발표자의 입말이 꼬이게 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그래서 발표자는 발표에 대한 전체PM을 맡아서 자신의 생각도 확실하게 피력하고,

자신의 입말로 바꿔 얘기해줘야합니다.

구체적인 궁금하신 분들은 #드리머스피치 문을 두드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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