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과정으로 피보팅 한 후, 첫 개강입니다.
역시나 두시간 강의동안 엄청난 양을 꽉꽉 눌러담아갔고요.
그래서 제 입은 쉴새없이 움직입니다.
원래 강의할 때 목 잘 안쉬는데, 왜 마스터과정만 가면 정신없이 떠들어대느라 목이 침침한거죠?
그거슨 우리 쌤들의 에너지가 상당하기 때문!
스타트업 강의는 뉴스기사가 나오는만큼 새로운 정보가 계속해서 쌓이기때문에
제가 갈수록 할말이 더 많아져요...
아마 100기 개강할때는 20시간 연강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기수에도 각자의 니즈가 뚜렷하신 분들이 모였습니다.
각자의 니즈는 다르지만, 공통점은 모두가 좋으신 분들이라는 것!!
그래서 저는 항상 힘이 납니다!
왜 대한민국 스타트업이 선두에 있는지,
타다금지법으로 보는 법규의 제약은 무엇인지,
창업의 발판을 마련한 나라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성공한 스타트업과 실패한 스타트업의 사례를 모두 공유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아름다웠던 이유!
바로 @jyp_ann 아나스타의 공간 덕분.
정말 .. 여기는 신세계네요.
너무 깔끔하고, 없는게 없음. 한번 들어가니까 나가기가 싫었는데..
저 3층으로 이사가도 되나요?
그럴려면 #드리머스피치 돈 많이 벌어야함..............
얼른 벌어서 저도 사무실 구하러 갑니다.
(사실 요즘 위워크 입주 알아보는중. 근데 주차비 왜케 비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