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지난 1월부터 시작된 CEO컨설팅이 종료되었어요! 뭘까요. 이 시원섭섭함은 ...
보이스 컨설팅부터, 보고화법, 프레젠테이션 화법, 스토리텔링, 건배사까지!
니즈에따라 정말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었지요.
가끔은 제 몸이 두세개여서 더 많은 분들과 더 많은 얘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언젠가 과학이 발전한다면 몸을 두개로 쪼갤수도 있지않을까요?
대표님과의 컨설팅도..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문제였어요.
이것도 알려드리고 싶고, 다른 것도 다 알랴드려야하는데!!
정해진 컨설팅 시간.. 그것이 언제나, 항상, 제 발목을 잡죠 ㅠㅠㅠㅠ
그래도 긴 호흡동안 최고위과정에서 혹은 신년회에서 배우셨던 것을 잘 활용해주셔서 보람찼습니다.
그리고 워낙 긴 호흡이었기에.. 컨설팅 피드백지도 회차별로 나누어서 작성해드렸죠.
그러니까 절대 잊어버리시면 안됩니다!!
#드리머 #드리머스피치 가 잊어버리지 않도록 최대한 쫓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