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PT]경쟁 프레젠테이션 마스터과정, 1기와의 시간

1기와는 오프닝 클로징 강의전에 지난시간에 못한 포스트잇으로 전략짜기 실습을 했습니다.

실제 기업의 전략이 아닌 조금 더 쉽게 다가가기위해서 자신의 전략을 짜다보니

넘나 유쾌한 상황들이 일어납니다.

먼저 "과도하게 예뻐서 실력이 묻힌다"는 분도 계셨구요.

"너무 사랑스러워서 계산적인 모습이 필요하다" 라는 분도 계셨습니다.

자신의 이미지에 가장 컨셉이 될수 있는 워딩을 선택한다음 부가적인 요소들을 엮어주면

자신만의 컨셉이 탄생합니다.

나중에는 조금 어렵더라도 기업의 실제 전략으로도 해봐야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오프닝과 클로징의 중요성 및 실습 수업 해봤고요!

그동안 해왔던 다양한 사례도 공유했습니다.

한 회차, 한 회차 진행될때마다 경쟁 프레젠테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되어 너무 즐겁습니다.

매주 이 시간만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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