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강사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
가끔 예비강사님들 앞에서 강의 기법을 전달하는 강의를 하곤한다.
나의 프리랜서 초창기를 떠올리며 드릴 수 있는 정보를 모두 모아가서 항상 시간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같은 길을 걷는 사람으로서 이 특강 자리가 가치있는 시간으로 기억됐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번 강의를 준비하면서
몇개월동안 구름이 낀 듯이 불명확했던 것들이
한숨에 걷혔다.
나름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하며,
좋아하는 일들을 하다보면
내 미래에 대한 정답이 나오겠거니 했는데..
장장 6개월의 인고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나왔다!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도 물어봤더랬다.
기업대표님, 관련 교수님
그리고 나와 같은 직업을 가진 많은 좋은 사람들.
정말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가치가 있는 일인지,
그리고 다른사람과 함께 꿀 수 있는 꿈인지�
누가보면 32살에 '꿈' 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는 40살 50살 60살에도 꿈을 꾸고,
또 부지런히 꿈에 다가가고 있을 것 같다.
기분좋은 봄, 그리고 봄비�
오늘에 어울리는 나의 감성 그리고 일기☕️
(사진은 어제와 오늘 서울-대전을 오갔던 열강모습)
누군가 그랬다.
일터에서의 모습이나 강의 사진을 보면
현정쌤은 왜 항상 활기가 넘치냐고 ㅋㅋ
생각해보니 나는 '좋아하는 일'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니 일을 하면 할수록
파워up���upup이 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