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IR교육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에 교육을 앞두고 저와 지은책임, 수인강사님이 뭉쳤습니다.

모든 창업교육(일반 실무교육 포함)이 재미있지만

예비창업가패키지 선정기업들 교육은

창업에 대한 한마디도 놓치지않겠다는 반짝이는 눈으로 받아들여주시고자 하는 모습때문에 감동받습니다.


저도 창업을 했지만 보통 특강때 3년이상 업력의 기업과 하면 다들 특강듣는시간동안 전화기에 불이나고,

갑자기 불려나가시거나 서류제출할 일이 생기고 ㅋㅋㅋ 순간순간이 난리통도 아니거든요.

그만큼 mvp시기를 지나고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만큼 업무에 바쁘시다는거죠.

예비창업가분들도 물론 바쁘시지만 그 바쁨의 정도는 업력이 쌓임에따라 더해지는거 같아요.


오늘은 정말 시간과의 싸움이었네요.

2시간 교육중에 30분은 제 미니특강, 그리고 90분은 팀별 멘토링이었어요.

90분동안 3개조로 나뉘어서 1개조에 3-6개팀을 맡아서 IR구성을 담당했어요.


그리고 나머지 1시간은 대표팀들의 IR발표.

예창패 선정이후 10개월동안 꾸준히 잘 달려오셨고,

이제 졸업을 3개월가량 앞두고 많은 분들이 시제품과 관련 시험성적을 받고 있는데요.

그 성과를 만들기까지 과정으로 우리 아이템의 실현가능성을 드러내고,

런칭이후 단기간내에 어느정도의 수익모델을 현실화 할것인지들을 발표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우리 대표님들의 결과발표를 위해서기도하죠.


연말이 다가오면서 데모데이, 결과발표 등의 일정을 준비하는 대표님들이 많으신데,

준비해오신것 모두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도 더 좋은 지원사업들 많이 만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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