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온라인 IR피칭 구성 및 발표법 특강!

12월이라고 하더라도 주말에는 꼭 창업교육을 진행합니다.

창업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창업예산도 많아지고 자연스레 교육도 많아지는것 같아요.

연말에도 교육이 넘쳐나는 건 항상 감사한 일이죠!

IR발표도 20분보다 5분이 어렵고, 5분보다 1분이 어려운 것처럼

저는 교육도 8시간보다 5시간이 어렵고 5시간보다 1시간이 어려워요! ㅋㅋㅋㅋㅋ

투머치토커의 한계.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음.


특히 교육은 보람을 느끼기때문에 더욱 열심히 임하게 되는데,

특강은 멘토링에 비해 1:1 로 기업이 겪는 문제점을 모두 해결해주지 못하는 점이 약간 아쉽기도 하고요.

멘토링이라면 IR 스토리구성부터 오프닝/클로징/ IR멘토(시나리오)/스피치까지 모두 봐드릴 수 있는데,

특강은 전체를 대상으로 업종여부에 관계없이 가장 평균적으로 베스트인 이야기를 해야하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하고 있는 모든 교육이 저는 너무 재밌습니다.

특강할때는 제가 업종이나 기업이 처한 상황에 따라 IR전략이 달라지는만큼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달라고 마구마구 연락처를 뿌리거든요.

그럼 정말 우수수수수 연락이 마구마구 들어옵니다.

그렇게 또 쌓아나가는 대표님들과의 우정 ^.^


오늘 한 대기업 그룹의 대표님과 오찬을 함께하면서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최현정 대표님과 한번 교육하면 향후 몇십년동안 꾸준히 하게 될 것 같다.

언제 한번 회의실 문을 열고 교육하는 장면을 봤는데,

들어온 것도 모르고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열정을 뿜어내고 있더라.

심지어 교육의 완료는 사전 협의된 시간이 아니라 완성도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마무리를 잘 지어줘서 고맙다.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하는 건 당연하지만 강사가 열심히하는 건 참 감동이더라.


사실 한달가까이 투입되었던 해당 그룹의 중요한 입찰건이

발표평가로 결과가 뒤집히며 성공적인 수주를 했고 결과에 감사하다는 오찬자리에 초대받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저는 또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열심히 모든 교육현장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1년도 후회없이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을만큼 잘 살았습니다.

22년도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해도 거절할만큼 열심히 살아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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