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챌린지 스타트업 대상, 인터뷰 멘트 구성 교육!

창업교육을 하다보면 제 동기분들도 자주 뵙고요.

창업 선배님들도 자주 뵙고요. 아나운서 분들도 자주 뵈어요!

오늘은 청창사10기 선배님과 함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청창사 입교하고 10기 선배님께서 IR교육해주시는 것도 직접 오프라인으로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역시 세상은 좁습니다.

오늘 이렇게 또 1:1 온라인 수업으로 함께하게 되었어요.


사실 이렇게 반가운 얼굴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그말인즉슨, 제가 창업판에 제대로 적응중이라는 이야기겠죠? ㅋㅋㅋ

스몰토크 할 필요도 없이!! "어머!! 대표님!! 선배님!! 동기님!!!"이러면서 마냥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거죠.


이렇게 반갑고 고마운 기업들과 함께하는 교육은 당연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10개 기업과 함께했고요.

해당 기업들의 인터뷰 대본을 만들어드려야해서 공통적인 구성시트를 미리 작성해서 교육에 임했습니다.

10개 기업 모두가 한꺼번에 순차적인 발표를 하기 때문에 한 두개 기업이 너무 튀지 않도록 안배했고요.

통일성을 맞추면서도 기업의 매력이 드러날 수 있도록 비장의 무기 하나씩도 준비할 수 있게 해드렸죠.


제가 좋아하는 비장의 무기는 '소품 활용'에 있는데요.

이번 기업들은 모두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기업, 기술기업, 플랫폼기업들이었어요.

그러니까 쇼호스트처럼 쉽게 서비스나 기능을 설명하는게 어려울 수 밖에 없죠.

이때 우리 서비스를 팝콘통에 비유한다거나, 레고에 비유한다거나 하면 청중의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런 쇼잉적인 연출은 이번 교육의 핵심이었던거 같아요.

가끔가다 사소한 소원들이 생길때가 있는데

요즘은 툭하면 탁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머리를 가지고 싶어요.

효율적인 머리를 가지게 되고 싶지만 AI는 되고 싶지않은 그런 느낌 뭔지 아시죠?

드리머스피치 벌써부터 작년 매출액의 반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지치지 않고 나아갈게요. 그러니까 정규직 인재 채용에 지원 좀 해주세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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