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 선정 기업, 전달력을 위한 IR교육 진행!

IR피칭 교육이라고 하면

IR 스피치 교육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드리머의 IR교육은 일반적인 스피치 발표가 절대아닙니다.

(아마 드리머군단 강사님들이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거예요 ^^)

IR자료를 보고 업종이나 업력, 발표 목적에따라 강조할 점을 파악한 다음

전체 IR 구성을 하나하나 수정하고요.


이때 없는 구성요소는 넣고, 중언부언되어있는 구성요소는 하나로 묶어주며,

기대감이 없는 IR일 경우에는 기대감을 줄 수 있는 구성을 새로 넣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시간여를 교육하다보면 구성만 신나게 잡고 스피치는 제가 또 따로 봐드리게 되는 경우도 허다해요.

우리 IR을 이렇게 열심히 봐야하는데,

전 제 IR보다 다른 기업 IR 봐드리는데에 더 열정적입니다.


이번에도 빗길을 뚫고 만난 한 대표님.

MZ세대에게 딱 필요한 아기자기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였어요.

저도 사전적정의로 보면 MZ세대인데, 사실 MZ세대의 서비스는 아직 생소해요 ㅋㅋ

그래서 R&D 기업이 아닌데도 "엥!! 너무 신기한데요!! 요즘은 이렇게 하는군요!!"라며 입이 떡 벌어짐 ㅋㅋ

다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특성상 눈에 보이는 특정한 형태의 제품이 없기때문에

그 서비스가 구현되는 단계별로 어떻게 하면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오전 7시부터 만난 한 대표님.

(일정이 찼는데 꼭 제가 해야한다는 교육이 들어오면 이른 오전 시간과 밤시간도 할애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본 IR자료로서 가장 '발표자료로서' 가독성이 훌륭한 자료였어요.

이정도면 발표를 못하더라도 자료만 봐도 아이템에 대한 이해가 쏙쏙 될 정도 였습니다.

특히 바이오 기업이었던 만큼 해당 의약품이 우리 몸에서 어떤 요소 때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굉장히 이해시키기가 어려웠을텐데 그걸 자료로 너무 잘 풀어내서 깜짝 놀랐씁니다.

그럼 저는 이 자료에서 조금 더 투자사가 궁금해할만한 구체적인 부분을 함께 작성하는 역할을 하죠.

그리고 당연히 멘트도 전달력있게 작성합니다.


그래서 드리머가 하는 IR교육은 당연히 스피치 교육일수가 없습니다.

업종과 업력, 발표목적에 맞도록 IR 구성 교육과 함께 IR 전달력을 위한 멘트,

그리고 상황에 맞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교육을 듣고나면 "세상에 이런 교육은 처음이에요"라는 말을 항상 들을 수 있는거죠.

창업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전국 대부분 창업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해보며,

가히 드리머가 '최고'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확신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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