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을 위한 투자유치 IR덱 필승작성법_1차!

이번에는 식음 기업입니다.

기술기업이 아니라서 기업에 대한 이해도는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지만,

또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부족하기에

어떻게 그 가능성을 투자자들에게 어필할 것인지는 더 많이 고민해야합니다.

그래서 준비된 회사제품소개서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긴 호흡으로 만날 기업이기에 미니 특강형식으로 어떻게 IR을 작성하는 것이 매력적인지를 공유했습니다.


예를들어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투자받는 기업의 조건' 이라든가,

IR덱의 필수구성요소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우리 회사가 어떤 사람/기술/시장중 어디에 강점 포인트가 있는지,

그래서 그 강점을 어떻게 컨셉화 할 것인지를 하나하나 사례와 함께 보여드렸습니다.


저는 사례를 먼저 보여드리는 것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말로 들려드리는 것보다 직접 보여드리면

"진짜 잘 들리네요" "저도 투자하고 싶어요" 등의 피드백이 오고,

대표님들이 원하는 컨셉이나 해당 기업의 강점들을 어떻게 표현할 지

제가 원하는 만큼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시거든요.


1월 2월은 창업교육으로는 숨고르기하는 시기이기때문에

그만큼 저도 여유롭게 하나의 기업을 길게 맡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이럴경우 1회차는 #좋은IR예시 를 보여드리고 IR에 대한 구성요소 설명을 드리고 마무리하고요.

최대한 많이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습니다.

앞으로 6회차정도 만나면서 어떻게 IR이 탄생하는지 하나하나 글로 남겨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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