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캐피탈 IR덱 작성과 전달력있는 발표 방법!

온라인 교육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만큼 더 많은 대표님들과 자주 뵐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하게도 드리머와 한번 인연을 맺으신 기업들은

모두 꾸준히 5-6년넘게 드리머를 찾아주고 있습니다.

교육이든 행사든 촬영이든 계속해서 드리머가 성장해나갈 수 있는 이유죠!


오늘도 2년전 인연을 맺은 한국벤처캐피탈에서 연락을 주셔서 에너지 기업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에너지 기업들을 위한 교안도 따로 만들고,

에너지 기업들이 겪는 기술적 전달력에 대해서도 해결 방법을 공유드리면서

격하게 고개를 끄덕여 주시는 대표님들을 보고 도리어 제가 더 감사드리는 시간이었죠!


에너지 벤처기업들이 겪는 공통적인 문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 IR에서의 시간적 한계

-. IR에서의 쉬운 이해를 돕는 전달력

-. IR에서의 설득 구조


사실 위의 문제는 모두 '기술을 모두가 알만한 사물에 비유하는 것'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기술 이야기를 1부터 10까지 모두 포기하지 않고 '기업입장'에서 전달하기때문에

장황하고 전문용어가 난무하며 소비자 입장에서 베네핏이 느껴지지 않는 IR이 됩니다.

이럴때는 (기술화 지원사업이 아닌 이상) 기술 소개를 세세하게 하는 것보다

비유법을 통해서 투자자들이 단박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그러면 투자자들은 "대략적으로 이런거 하는 서비스구나"를 이해하면서

IR의 시간적 한계도 극복할 수 있는거죠.


실제 기술적 비유를 어떻게 하는지는 강의에서 수십개의 사례를 통해 풀어드렸습니다.

그리고 왜 투자자들이 설득될 수 밖에 없는지도 제가 준비한 IR 설득 구조를 통해 보여드렸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의 혜택입니다.

'잘 들린다는 것'은 듣는 사람 입장에서 효용이 있어야 하기에 이 부분도 예시를 통해 공유했습니다.


끝나고 수많은 분들이 박수를 보내주셔서 올 한해도 드리머는 건승할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강의안 업데이트본으로 열심히 많은 분들 찾아뵈러 가겠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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