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공예학교 firenze의 장국영

by BAEL LEATHER SCHOOL

오늘 데뷔하는 장국영예요.

4월1일 시작하면서 국영씨를 기리기 위해서 만들었죠.

아마도 제일 힘든 제작 시간들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러면서도 제일 장국영 노래도 많이 듣고

학교 친구들하고도 더 많이 가까와 진 기간이였네요.

큰 라운드로 파이핑 라인잡기도 힘든데다가

검은색 파이핑이라서 더 도드라지네요.

쌤의 말씀인

10번은 같은 걸 만들어봐야 한다는 말씀을 되새기며..

사진을 올려봅니다.


아무리 배경이 피렌체라도 커버가 안되는게 있어요 ㅋ
가죽이 주글 거리니
제맘도 주글거리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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