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가방은 멀티웨이백요.
숄더백으로도 되고요.
캐링백으로도 되고요.
백팩도 되고요.
쌕도 되요. ㅋ
가방이름을 이제 정하겠어요.
피렌체의 서은하로요.
백야 엄마구요
이제 압구정 백야도 막바지로 가면서
서은하도 궁지로 몰리고 있네요.
위로의 차원에서 서은하로 정하구요.
시크한 여자분이 데일리로 드셔도 좋을듯요
서은하와 어울리내요.
서은하처럼 변신도 잘하구요 ㅋ
서은하
이 가방이 정말 다양하게 변신되네여.
독일친구가
650유로에 팔라고
징징거려요.
시험작이라고
한국가서 다시 만들거라고 하니
언제 가능하냐고?
크리스마스전에는 되냐고
징징거리네요 ㅋ
첫번째 고객이 되겠다네요.
그라찌에
말이라도 그렇게 해줘서
자 변신사진 올라갑니다.
얼릉 씻고 내일 버킷 가방 생각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