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뭐 별건가요
내가 열심히 일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편하고
내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옛날보다 내일이 기대되면
그게 행복 아닌가요
가진 게 없는 사람은 자유롭습니다.
햇빛 한줄기에도,
작은 바람에도 마음이 금방 시원해집니다.
나 왜 예전 같지 않을까.
라는 공식은 애초부터 없었습니다.
마음 속의 어린아이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그 아이와 나란히 손을 잡고 웃으며 길을 걷는 날이 오기를 꿈꾸고 소망합니다. 인천공항, 두 공주님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