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내가 선인장이라는 생각을 하며 살았던 적이 있어요. 책상 위에 테이블 선인장도 하나 올려놓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할수록,
결국 서로 상처받는 것을 보고 참 곤란했던 적이 있어요.
마음 속의 어린아이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그 아이와 나란히 손을 잡고 웃으며 길을 걷는 날이 오기를 꿈꾸고 소망합니다. 인천공항, 두 공주님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