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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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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심리학을 전공한 부모교육 강사입니다. 삶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심리학을 자녀교육과 접목하여 풀어내고자 합니다. yyms09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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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이자 딸 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40대 여인입니다. 음악을 연주하고 듣는 것 만큼 글을 쓰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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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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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일상의 틈에서 흩어진 마음의 결을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오래 머무는 여백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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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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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미정
얼떨결에 영양사가 되어 18년간 근무하고 있다. 일상의 요리에서 추억을 떠올리며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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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within
평생 기억할 수 있도록 읽고 봤으면 써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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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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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랖
작가를 꿈꾸는 오지랖 넓은 이지랖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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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술
아스팔트 사이에서 피어난 싹을 눈여겨 봅니다. 그 모습이 가상해 세상의 대견한 것들 찾아봅니다. 그 중에 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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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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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현 :금요저널 주필. 칼럼리스트. 대중문화평론가 전(사) 한국 한울문학 예술인협회 회장 3년 역임. 한국 예술인협회 사무총장 역임 (작가나 시인이 되고자 하시는 분만 일독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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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 – 느린 아이의 엄마. 한국 공교육 안과 밖을 모두 경험하며, 다양한 교육 현장을 몸으로 겪은 실천적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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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빈
강아지와 귀여운 것들, 빵과 녹차라테를 사랑하는 대학생 신분이지만 학교는 다니지 않는 작가지망생 ..~ ‘쓰다보면 뭐라도 되겠지’ 열심히 읽고 읽고 계속 쓰도록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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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슈타인
소슬바람의 지식창고이자 사색공간, B612 입니다. IT업계에서 기획/전략/마케팅/영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기술트랜드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삶과 사랑에 대한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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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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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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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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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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