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기만 하다
겨우내 쉰 대가가 이 것이던가.
아니면, 일종의 캐즘이던가.
뛰는 것이 힘들고 힘들도다.
알다가도 모르겠지만,
이것도 러닝의 매력이겠지.
먼 미래를 보고,
인내하며 오늘도 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