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가 끝나고, 나를 가르치고 강의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해준 멘토님께서 나에게 말을 건넸다. 벨지님은 한계가 없는 사람이예요. 강의를 준비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혼신의 힘을 다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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