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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기록
두 아이의 시간을 지나며 관중석에 앉아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루를 기록합니다.아이의 삶을 한 발 뒤에서 바라보며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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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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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진
분당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살아갑니다. 책 속의 한 문장을 출발점으로, 가르치는 하루와 배우는 하루가 만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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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화
나는 의미를 좇는 재미주의자입니다. 손흥민을 좋아합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축구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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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은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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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두
어렸을 때부터 가족들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만두로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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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살아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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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이치
메디컬대학 중퇴. 프리랜서. 그리고 신경증. 평범하지 않은 인생을 평범한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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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추억을 담는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냄새로, 누군가는 눈과 귀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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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
천천히 흐르는 강, 서하의 에세이입니다. 안정적인 공기업을 박차고 나와 카페와 학원을 운영하는 투잡러의 무모하고 용감한 일상을 진솔하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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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단
22살 예쁜나이였다. 희귀성 난치병 진단과 함께 내 삶을 지휘할 수 없을것이란 가난한 마음의 나를 스스로 돌보며 어느덧 불혹이 지나 거북이처럼 잔걸음을 내딛는 나를 응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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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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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재
피안재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책 읽고 여행하고 글 쓰며 노년을 보내고 있는 아직은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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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eek Essay
안녕하세요. 일주일이 한 편씩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일상에서 느낀 점을 짤막하게 쓰는 ‘숏폼 라이터’라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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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읽고 쓰고 그립니다. 당신의 심장에 관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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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주
몰입, 공감, 미소를 자아내는 글쓰기를 원하는 미숙한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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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기술에 담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AI 테크 스타트업, Dea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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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온
“나를 안아주는 건 결국, 내 말 한 줄이었다. 조금씩 피어나는 말꽃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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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은
21년 차 초등교사이자 삼남매의 엄마. 학교와 집, 두 세계를 오가며 마주하는 성장을 따뜻한 온기로 기록하는 행복한 관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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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담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에세이 작가지망생 입니다. 고기능 우울?과 현생 즐기기 사이를 조율하며 살아가는 엄마이자 맞벌이 직장인입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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