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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교회를 돌보고 있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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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두 아이를 키우며 자신을 잃고 되찾는 여러 계절들을 차분히 기록합니다. 같은 시간을 걷고 있는 분들께 잔잔한 위로가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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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
도시, 직장, 번잡함. 그 안에 있다. 퇴근 후 동굴로 기어들어가 그날을 기록합니다. 내 삶에 대한 기록, 어쩌면 당신의 삶일지도 모르는. 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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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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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
관심 받는 건 부끄럽지만, 아무도 안 보면 또 섭섭한 그런 마음으로 씁니다. 나를 슴슴히 찐하게 드러낼 수 있는 그 날까지.. 싸이월드를 사랑했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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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헤드헌티 일과 해외 소독제 수입하는 일을 합니다. 현재 아내와 세아이와 살고 있습니다. 신부전으로 투병중이고 인문학 역사 종교 교육 영화 에세이 등 관심분야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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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맘
엄마가 된 지 2년, 아이를 기르며 이제야 진정 인생이 무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육아 에세이와 뇌발달 공부를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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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나무
희귀병과 동행하며, 매일 삶의 소중함을 새롭게 배우고, 배움을 통해 세상과의 연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푸르게 살아가는 순간들과 꿈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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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육아중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소소한 일상과 부모로서 느끼는 감정, 그리고 육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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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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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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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배추김치
글은 김치처럼 잘 저장해두었다가 꺼내 읽으면 새로운 맛으로 읽히는 것 같아요. 저는 제 글을 다시 읽는 것이 좋거든요. 이 곳은 제 장독대입니다! 내 김치들아 잘 익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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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선 남자
글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소설가가 꿈인 2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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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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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쌤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국어 교사이면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의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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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케
햇살이 잘 드는 창가, 바람 한줄기와 책 한 권, 그리고 긴 고요를 사랑합니다. 양평의 작은 마당에서 흙을 만지고, 꽃을 심고, 자연의 흐름에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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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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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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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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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
버텨온 시간과 선택들 위에, 지금의 나를 세워온 사람입니다. 50이 되어서야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온전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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