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올리는 작은 기도
"짧은 기도는 촛불처럼 쉬이 꺼지나
매일 밤이 오면 불을 밝히듯
이 기도가 매일 다시 올려지고
매일 다시 당신을 만나
사랑하게 될 겝니다
<들 꽃 사랑>
< 기도, 꽃가꾸기, 시간 나눔은 사랑에 대한
또다른 언어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