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의 순례자들 9

신의 사람이 되었다.

by Hugo

"나를 보소서.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나이다."

그날 이후,

그가 맺은 계약은 이것이다.

단 한 번 자신을 바쳤고,

신의 사람이 되었다.


주) *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에서 수도생활을 하던 루터는 에르푸르트 주교좌인 성 마리아 대성당에서 1507년 2월 27일에 부제 서품을,

2개월 후 4월 4일에는 신부 서품을 받았다.

24살의 루터는 “서약문에 크게 감동하여 가슴이 벅차올랐다.”고 당시 느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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