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김민석 선수의 신박한 한마디가 눈길을 잡는다."레이스 후엔 될 대로 되라지. 내가 할 건 다 했고, 더 이상 할 수 있는 건 없으니까."목표는 잊고 과정을 움켜쥐자. 오늘, 지금을 춤추듯 즐기자. 다시 오지 않을 시간들이다.[나답게 일한다는 것]- 최명화 지음, 인플루엔셜
읽고 쓰며 나다움을 찾아가는 20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가르치며 배우는 삶을 사랑하고, 삶의 성찰과 치유를 통해 자라는 마음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