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엿봐도 괜찮을 일기
나는 지금 실문증에 걸렸나 봅니다.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by
베레카 권
Oct 14. 2021
아래로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이 안 나오는 실어증처럼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글이 써지지 않는다.
나는 지금 실문증에
걸렸나 보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깨우고,
야수의 저주를 풀었던 그것
무뎌진 내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그것이 필요하다.
잃어버린 문장을 찾으려 낙엽을 뒤적인다.
베레카 권
멍~때리는 베레카의 손그림
keyword
그림에세이
손그림
글쓰기
1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베레카 권
직업
출간작가
일상변주곡
저자
사소한 것이 내 삶을 지탱해주는 소중한 것임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팔로워
1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너에게 나는 다정한 삽화 같은 존재이길...
나랑 같이 불.멍 할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