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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실재
편안함을 동반하는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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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실
휠체어타고 살아가는 스웨덴 생활을 이야기합니다. Talking about living in a wheelchair in Sw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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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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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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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시각디자인과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미국 포닥을 마친 뒤 한국 기업의 AI 랩에서 HCI 리서치 사이언티스트로 논문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http://younghoki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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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
전업 웹소설 작가 / SBS게임 아카데미 웹소설 강사/웹소설 강의. 특강, 협업 문의OK, PD수업, 청강대 입시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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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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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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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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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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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
디자이너 &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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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용
지역 문화 인프라 구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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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
미국의 영어교사. 『서로에 관한 것은 우연히만 알았으면 좋겠어』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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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 Park
Sool P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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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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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래
가장 큰 포유류는 바다에 산다/ 베를린에서 인형극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희곡, 단편소설,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whale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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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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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
그럭저럭 살다보니 그럭저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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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밍키
간헐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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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김
디자이너의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고 탐험하는 중입니다. 우리들을 둘러싼 공간, 환경, 우주와 미래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서 디자인을 공부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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