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 중에서
부자라는 목표 안에 이미 살고 있는 사람은 지금 가난하더라도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고, 감사할 줄 압니다. 지금의 가난이 나중에는 다시 겪기 힘든 소중한 순간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현재를 감사히 여깁니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아주 작은 것에서도 신이 주신 기쁨의 힌트를 발견합니다.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 신태순. 나비의활주로. 2020]
저자는 목표를 좇는 사람은 조급함으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잘 구분하지 못하고 쉽게 무너진다고 설명하면서 목표 안에 이미 존재하는 사람은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그것을 활용해 더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므로 좋은 감정상태로 더 나은 결과에 이르는 선순환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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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공감하고 좋은 가르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목표를 좇기 보다 목표안에 존재하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