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터널스는
기존 마블의 영화들과는 분명
차별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페이즈4로 넘어오면서 본격적으로
전 세계 시청자를 염두에 둔 행보로 보여집니다.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많은 변화를 꽤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변화는 다양한 반응을 수반합니다.
대체로 변화를 좋아하는 경우보다
저항하거나 불편해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영화 속 내용, 캐릭터 등의
변화는 사실 관객의 능동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저항이 큰 상황은
아닙니다만, 익숙한 패턴을
벗어날 때 보기 불편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블의 최근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영화인 "이터널스"와
조직의 다양성지표, 리더의 조건
등을 연계한 좋은 영상을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저보다 훨씬 탁월한
분이시니 영상으로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시면 아주 흥미롭고
유익해 도움이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터널스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는
디즈니를 시청하는 고객들의 다양성을
대변하고 있다"
"조직내 리더들이 다양성을
갖추었을 때 더 나은
의사결정과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
"개인적 능력과 퍼포먼스보다
리더가 갖고 있는 구성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더 중요하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아요, 구독, 알림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이거슨 대놓고 홍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