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뒤엎을 태풍을 상상하다
날씨가 많이 흐리고 바람이 분다.
태풍 소식은 이미 들어 알고 있지만
워낙 뜨거운 날씨 때문인지 이제야 태풍이 온다는 사실이 실감이 난다.
기왕 태풍이 올 바에야 세상을 다 뒤집어엎을 정도로 거세게 왔으면 좋겠다.
그래야 꼭대기에 있던 사람들이 아래로 떨어지고 밑바닥에 있던 사람들이 위로 갈수 있지 않겠나?
부질없는 상상...
현실은 밑바닥 사람들만 처절한 아픔을 겪겠지..
비주류 마이너 감성의 책을 주로 읽고 리뷰를 씁니다. 쌈마이 마이너들께 바치는 글입니다. 세상이 아름다워지는데 일조하리라 믿습니다. 그렇게라도 믿어야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