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ogate day in library
Harrogate 시내에 있는 도서관에서 거의 있었다. 코딩테스트는 적응될 만도 한데 여전히 어렵다ㅠ 잘 준비해서 인터뷰 진행하고 싶다. 공원에서 먹는 샐러드, 맛있긴 했지만 옆에 waitrose 가서 밀딜 먹을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이면 런던으로 다시 돌아가고 당분간은 인터뷰 준비를 하게 될 듯 싶다. 이제 이주 정도 되었구나! 생각보다 오래 있었던 기분이다. 곧 나도 동료들과 일 끝나고 한 잔 하는 생활하고 싶다.
펍 가다가 찍은 그냥 예쁜 건물과 클래식 카 너무 귀엽잖아!
- 기술면접 부담되지만 할 수 있다!! 알고리즘 문제
풀때마다 바보가 된 느낌이지만 할 수 있다!
- 몰라 알아듣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