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2018), 큰딸집에 가있는 2달 동안 거의 매일 저녁 6시면 "happy hour"의 즐거움을 가졌다.
우리 딸이 이 시간을 매일매일 기다렸다.
2018. 10.
미국의 작은 대학에서 환경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관심분야는 비건 요리, 단순하지만 효율 높은 일상의 비결.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위주로 한 지역 브랜딩이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