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도 무덥던 여름이 지나고...
기다리던 가을이 되었건만
허무하게 떨어져 버린 나뭇잎...
그래도 나는 이 계절을 만끽하고 있다.
2018.11.
미국의 작은 대학에서 환경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관심분야는 비건 요리, 단순하지만 효율 높은 일상의 비결.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위주로 한 지역 브랜딩이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