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에 (2017) 두 딸을 데리고 아버지 산소에
오랜만에 성묘를 갔었다.
"아버지! 손녀딸들이 왔어요. 반가우시죠?"
미국의 작은 대학에서 환경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관심분야는 비건 요리, 단순하지만 효율 높은 일상의 비결.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위주로 한 지역 브랜딩이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