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즐거움은 예금처럼, 부정 감정은 기록하며 처리하면 마음의 파산을 피할 수 있다.”
하루에도 마음이 바닥나는 순간이 온다.
우유값, 관리비, 가스값 등 이리저리 휘둘린 통장잔고가 갑자기 0원이 되어버린 것처럼
마음도 ‘정서적 파산’ 상태가 된다.
작은 감정을 놓치지 말자.
“커피가 맛있었어”, “친구가 웃어주었다”
같은 사소한 즐거움도 감정 잔고를 채우는 예금이다.
화, 불안, 슬픔… 숫자로 기록하면 객관적으로 마음을 볼 수 있다.
감정이라는것이 마음속에서 멋대로 인출되지 않도록 하자.
말하거나 글로 풀어내면 부분적으로 분산되어 과부하를 막을 수 있다.
하루 감정을 점검하며, 긍정 감정을 쌓고 부정 감정은 처리하자.
감정가계부는 내 마음의 예·적금 장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