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을 모른다면 그게 바로 욕심

만족하고 감사할 수 있으면 행복이 멀리 있지 않죠

by 은종


시애틀.jpg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가는 길

“당신은 욕심이 많은 편인가요?”


바로 대답은 못해도 속으로는

대개 생각하죠.


‘글쎄, 내가 욕심이 많을 리가 있나?’


욕심은

어리석거나 나쁜 사람의 품성이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랬죠.


하지만 누구든

‘지금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나 지난날의 잘못'이 자꾸 떠오른다면

욕심 많은 사람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알아차려야 합니다.

이거 말고 더 좋은 것만 생각하면서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감사할 줄 모른다면

'바로 그것이 내 욕심'임을 말입니다.


욕심이 고통의 원인이라고 하죠.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만족하고 감사할 수 있으면 행복이 멀리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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