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와 평화도 내 안에서 쉴 수 있어요
우리 삶의 고통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걸까요?
살다 보면
괴롭고, 슬프고, 아프고,
속상한 일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있을 수 있죠.
문제는
한 번이면 족할 일을
스스로 자꾸 되새김질을 한다는 겁니다.
수십 번을 곱씹으며
스스로 상처받으면서 누군가에게 또 줍니다.
평생을 가는 경우도 있죠.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쉬면 됩니다.
인생에 도움 되지 않는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이 또한 '내 마음이 짓는 업'임을 알아서
그 마음을 내려놓고 쉬세요.
내 마음을 내 맘대로 쉴 수 있을 때
고요와 평화도 내 안에 머물 수 있습니다.
대체
내 마음조차 내 맘대로 편히 쉬지 못하게 하는
그 마음은 어디서 비롯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