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장점을 보는 한 적어도 내게는 멋진 사람입니다
결국은 사람입니다.
매일 만나는 배우자와 가족
직장 동료나 상사
우리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하는 이들과
어떤 관계를 하느냐에 따라
행불행이 크게 좌우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사람과의 관계만큼
쉽지 않은 것도 없습니다.
사람은 다면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런가 하면 저런 면이 보이고,
저런가 하면 또 다른 면이 보이죠.
하지만
확실한 건
누구나 장점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장점을 보는 한,
적어도 내게는 멋진 사람이죠.
사람을 잘 모를 때
밉거나 싫은 마음이 납니다.
애정 어린 눈으로 장점을 찾아보세요.
마음이 움직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