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대한 관점 바꾸기
참 신기한 일이지요.
내가 행복해지려고
'나를, 나에게, 나만'을 고집하며
내 것, 내 방식, 내 계획 등에 집착하면 할수록
오히려 행복에서 멀어진다는 사실.
차라리
내 인생을 믿고 맘 편하게 생각하며
일상에서 만나는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 갖고
그들의 행복을 내 기쁨 삼아 기뻐하고
때로는
그들을 행복하게 할 사소한 일들을 계획하며
그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멀리 갈 것도 없어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곁에 있는 배우자나 가족을 위해
또는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동료나 상사
스쳐 지나가는 어떤 인연이라도
누군가를 맘 편하고,
기쁘고 행복하게 하려고
관심을 조금만 가져도
어느새
잡념은 사라지고
사소하고 잦은 행복이
우리 일상을 가득 채우게 됩니다.
힘들다구요?
너무 자신만 사랑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