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개발자가 MVP 성공 비결 완벽히 정리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4년차가 된 스타트업 사업개발자 킵고잉걸입니다! :)
비개발자지만, 앱이나 웹 서비스를 만들어서 창업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개발은 모르고,
그래서 외주개발을 알아보보게 되실텐데요,
그런데 사실 비개발자 입장에서 MVP 외주개발에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비개발자 창업자도 MVP 외주개발로 성공할 수 있는 비결 5가지
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비개발자 창업자는 개발 기술도 모를 뿐만 아니라,
과정을 잘 모르기에 결정을 내리는데에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어디까지가 완료인지, 수정은 어디까지인지,
일정은 어떻게 잡아야 할 지 잘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기능을 계속 추가하거나,
반대로 아무것도 못 정해서 일정이 밀리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일단 어떻게 성공적으로 외주개발을 할 지에 앞서,
MVP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할 것 같은데요!
MVP는 Minimum Viable Product의 약자로 최소기능제품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비개발자 창업자 입장에서는 최소라는 단어가 기능 축소라는 뜻으로 다가오기 쉽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얘기하자면 MVP는 이번 단계에서 검증할 가설을 확인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품 구조에 가깝습니다.
즉, 완성품을 한 번에 만드는 게 아니라,
작은 버전으로 출시하고 데이터를 보고 다음 결정을 만들기 위한 접근입니다.
사업개발자로 일하면서 MVP가 실패하는 많은 케이스를 봐왔는데요,
보통은 거의 비슷한 이유로 실패하게 됩니다...
비개발자 창업자가 MVP로 시작해도 실패하는 이유는,
MVP를 작게 만든다고 검증이 자동으로 되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첫째, MVP의 기능이 계속 늘어난다.필요한 것과 있으면 좋은 것이 섞이면서 범위가 커지고, 일정과 비용이 흔들립니다.
둘째, 완료 기준이 애매하다.
버그와 수정, 추가 요청의 경계가 애매해지면서 런칭이 늦어집니다.
셋째, 변경요청이 기록되지 않는다.
작은 수정이 쌓이다가 뒤늦게 일정과 비용문제로 번집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MVP 외주개발로 창업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MVP가 무엇인지 확실히 아셨다면,
아래 5가지만 잘 챙겨도 비개발자분들도 MVP로 창업, 충분히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절대 "기능 리스트" 먼저 작성하면 안됩니다.
MVP 개발에 있어서는 기능 나열보다,
사용자가 들어와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하고 어떤 결과를 얻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 유저 흐름만 제대로 정리되면,
화면 수나 기능 수가 아니라 동작 기준으로 MVP 개발 범위를 확정할 수 있습니다.
앱 개발이든 웹 서비스든, 유저 흐름이 먼저입니다!
MVP 외주개발은 목표가 불분명할 때 흔들리기 쉽습니다.
이번 MVP에서 확인할 가설을 1개로 고정해야합니다.
회원가입 전환, 신청 완료, 결제 완료, 상담 문의 등의 구체적인 행동에 대한 가설이 필요합니다.
가설이 고정되면, 넣고 싶은 기능이 생겨도 이번 MVP에 필요한지 아닌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이 가설이 비개발자 창업자에게는 일정과 비용을 지키는 핵심 장치가 됩니다!
비개발자 창업자가 외주개발에서 제일 지치게 되는 부분이 검수와 QA입니다.
버그인지 수정인지, 요청했던 건지 추가인지, 기준이 없어 대화가 길어지기만 합니다.
그래서 완료 기준을 구체적으로 합의해두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핵심 기능은 어떤 조건에서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하는지
어떤 기기와 브라우저까지 대응하는지
디자인 오차는 어디까지 허용하는지
이 기준이 있어야 QA가 계약서 기준에 따라 안정적으로 진행됩니다.
날짜만 잘 정해둔다고 일정대로 진행되는 건 아닙니다.
비개발자 창업자는 중간 진행률을 기술적으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산출물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기획 확정, 디자인 확정, 개발 1차, 개발 2차, QA, 배포처럼 단계는 단순해도 문제 없습니다!
대신 각 단계에서 무엇을 받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산출물 정의를 같이 언급하는 게 필수입니다.
이렇게 하면 일정이 밀릴 때도 어디가 문제인지 바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MVP 외주개발에서 변경요청은 무조건 생깁니다.
(정말 무조건 생깁니다...)
문제는 변경이 생기는 게 아니라, 변경사항이 제대로 기록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변경 사항이 제대로 기록되어 있지 않으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 어마무시하게 늘어나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변경요청은 요청 내용, 영향 범위, 일정 영향, 비용 영향, 승인자를
모두 기록하면서 남기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해야 나중에 외주개발 계약서에서 수정 범위와 추가 범위를 구분하기도 쉬워집니다.
비개발자 창업자는 이 한 줄 룰만 있어도 프로젝트가 훨씬 덜 흔들려요!
5가지 비결이 모두 준비되어도,
놓치면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가는 단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외주개발사 선택입니다.
비개발자 창업자에게 맞는 외주개발사는 개발만 대신 해주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내가 만들 서비스와 MVP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통해
결정과정까지 충분히 서포트 해줄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게 중요한데요!
그리고 기획, UXUI, 개발이 분절되어서 서로 탓하는 구조가 아니라,
한 흐름으로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구조 또한 중요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두가지 기준을 충족하는,
MVP 개발 잘하는 외주개발사 한 곳으로 똑똑한개발자를 추천드리겠습니다.
똑똑한개발자와 함께 MVP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기능이 불필요하게 늘어나지 않도록
이번 MVP에서 확인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도 되는 것을 먼저 알려주셨습니다.
비개발자도 이해할 수 있게 요구사항을 정리해주셨고,
완료 기준과 수정 범위를 문서로 남겨서 커뮤니케이션도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특히 기획부터 UXUI, 개발, 운영 관점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져서,
단계마다 책임과 산출물이 명확해서 개발 시작부터 완성까지 큰 이슈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비개발자 창업자 입장에서는
MVP 외주개발 일정과 비용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선택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VP 개발을 위해 외주개발사를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똑똑한개발자는 상담도 굉장히 친절하게 진행해 주시니
한 번 찾아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래 홈페이지 링크에 문의 남기시면 상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비개발자라고 하더라도 앞서 말씀드린 5가지를 꼭 확인하시고,
좋은 외주개발사만 선택한다면 MVP 외주개발로 충분히 창업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업개발자인 제가! 보장합니다!!!)
이제 정말 곧 새해가 밝는데요,
다들 2025년 열심히 보내셨죠?
다가오는 2026년에는 각자 바라시는 창업, 사업, 취업, 이직 등
열심히 준비해서 한번에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성공하는 내년이 되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댓글과 공감도 부탁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