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없는 IT 개발 업체 선정 가이드, 이렇게 따라하세요!
안녕하세요~ 4년차 스타트업 사업개발자 킵고잉걸!입니다ㅎㅎ
사실 BD로 일하다 보면 가장 많이 받는 미션이자 스트레스 1순위가 뭔지 아세요?
바로 “우리 이번 신규 프로젝트 개발 업체 좀 알아봐”라는 상사의 지시예요..
실무자 입장에선 이게 진짜 ‘독’이거든요..?
잘 뽑으면 본전인데, 업체 잘못 선정해서 프로젝트 일정 밀리거나 퀄리티 엉망으로 나오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제 몫이죠 허허허...
그래서 오늘은 제가 4년간 구르며 터득한 실무자용 IT 개발 업체 필승 전략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IT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개발 업체는 단순히 물건을 고르는 느낌이 아니예요.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과정인거죠!
제가 미팅에 나가서 이 업체는 걸러야 겠다고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었는데요.
기술적으로 안 되는 건 없겠지만, 우리 예산과 기간 안에서 '안 되는 건 안 된다'라고 솔직하게 말해주는 업체가 진짜 고수예요.
개발자랑 직접 소통하는 것도 좋지만, 비즈니스 언어를 기술 언어로 번역해 줄 PM(Project Manager)이 없는 업체는 99% 확률로 나중에 소통 사고 납니다.
돈 다 냈는데 나중에 소스 코드 안 넘겨준다거나, 유지보수 비용으로 인질극(?) 벌이는 업체들... 의외로 많습니다. 계약 전 꼼꼼한 확인은 필수예요.
사실 우리 BD들은 업체 서칭하고 포트폴리오 다 뜯어보고 미팅 잡는 데만 일주일 넘게 쓰잖아요?
근데 그렇게 고생해서 찾아낸 곳도
대표님 컨펌 단계에서 "여기 믿을만해?" 한마디에 엎어지면 진짜 현타 오죠ㅠㅠ
그래서 저는 이제 무작정 구글링하지 않아요.
'검증된 시스템'을 활용해서 업체 리스트업 시간을 10분의 1로 줄이는 영리한 방식을 택했죠.
제가 실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정착한 방법이 바로 크몽 엔터프라이즈에요!
일반적인 프리랜서 매칭이랑은 차원이 달라요.
이건 아예 기업 간 비즈니스를 타겟팅한 관리형 서비스거든요?
제가 현업에서 느낀 찐 장점 3가지를 꼽자면..!
크몽 엔터프라이즈를 이용하면 전담 매니저가 붙어요. 제가 기획한 사업의 기술적 타당성을 같이 검토해 주고, 우리 프로젝트에 가장 핏이 맞는 업체를 추천해 주죠. 상사한테 보고할 때 "플랫폼에서 검증된 PM이 추천한 곳입니다"라고 하면 신뢰도가 팍팍 올라갑니다.
포트폴리오 조작이나 퀄리티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기술력과 안정성이 확인된 기업들만 입점해 있거든요. 제가 일일이 업체의 재무 상태나 이전 히스토리를 캘 필요가 없으니 업무 리소스가 엄청나게 세이브됩니다.
BD로서 제일 머리 아픈 게 계약서 검토랑 기성금 지급 관리잖아요? 여긴 대금 예치 시스템이 있어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날 때까지 비용을 안전하게 관리해 줍니다. "업체가 잠수 타면 어떡하죠?"라는 대표님의 불안감을 한방에 잠재울 수 있는 최고의 방패막이죠.
사업 개발의 핵심은 '속도'와 '정확도'에요.
4년 차 BD로서 내린 결론은, 제가 모든 개발 지식을 마스터해서 개발자를 이겨 먹으려 하기보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있는 환경을 세팅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는 거예요!!
제 브런치를 구독해 주시는 실무자 여러분,
더 이상 "어디 개발 업체가 좋지?" 하며 밤새지 마세요.
우리에겐 더 중요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일 잘하는 BD는 내가 직접 뛰는 대신, 최고의 팀을 연결합니다."
기업 프로젝트 수준의 고퀄리티 개발이나 전문가의 매칭이 필요하다면 고민하지 말고 크몽 엔터프라이즈를 이용해보세요! 여러분의 퇴근 시간을 앞당겨줄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성공 확률도 비약적으로 높여줄 테니까요.
혹시 몰라 링크도 넣어두었어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