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집안일 4
<나의 집안일 순서>
1. 그때그때
- 바닥을 쓴다. 바닥을 닦는다. 설거지를 한다.
2. 빨래가 쌓였다면
- 세탁기를 돌린다. 쓸고 닦는다. 설거지를 한다. 다 된 빨래를 넌다.
속옷류/ 겉옷류를 따로 분리해서 빨래한다. 각각의 빨래 양이 적어지는 대신 '자주' '절약모드'로 빨래를 한다. 절약모드가 불안하다면 물 양을 높이면 된다.
- 좀 기름진 때가 많다 싶으면 물을 끓여서 부어놓고 잠시 기다린다. 그러면 정말 슬쩍 문지르기만 해도 기름때가 없어진다. 이건 외국에서 홈스테이할 때 아주머니께 배운 것.
결국 세제를 샀다.
'세탁세제'라고 크게 쓰여져 있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