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야만 했던 북극곰

북극곰 '삼손' 이야기

by 비두리


누구일까요?

이 북극곰의 이름은 ‘삼손’입니다.


그는 2010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고향을 떠나,

한 살이 되기도 전에 한국에 왔습니다.


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그는 한국에 오래 머물지 못했습니다.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게 되는

자신의 운명을, 삼손은 알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모르는 척해야만 했을까요?


더 깊은 이야기는

『500번의 동물원 탐험』

(비두리 글·사진, 효형출판)

117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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