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기억하느냐의 문제지. 슬램덩크 강백호가 영감님 턱 두드리며
'당신의 전성기는 언제였습니까. 난 지금입니다.' 라는
그 일본어식 표현이나 문구에도 불구하고.
무릎을 탁 치거나 고개를 끄덕이게 할 수 밖에 없는.
누구나 열 여덟로 대변되는 전성기는 있다.
행복하신가들.
이지연, 수지와 전지현을 합쳐놓은 눈 같은..
아님 말고지만.
퇴행하고 있는가 나는ㅡ.ㅡ...
잃어버려선 안될것을 잃어버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