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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걷기, 매일 쓰기 D+55
똥배 뿌시기 운동 D+25
by
마리뮤
Jun 7. 2020
2020.06.07 매일 걷기 55일차!
정신을 차려보니 6월이다. 2020년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절반을 살았다. 올해는 특별히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코로나 19로 얼룩진 시간들... 하지만 걷기 운동을 시작으로 전에 없이 활기찬 일상을 되찾게 되었다.
아직도 코로나 19의 그림자가 일상을 드리우고 있지만 지금까지 잘 해왔듯이 대한민국 모두가 힘을 합쳐 이겨내리라 믿는다. 치료제가 나오고,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열심히 걸으며 버텨봐야겠다. 언젠가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숨을 들이마시며 걷는 날이 오기를!
똥배 뿌시기 운동은 종료 5일을 남겨두고 그만두어야 할 것 같다. 대신 앞으로도 복부 운동에 쏟았던 시간을 스트레칭에 더욱 할애하고 또 다른 새로운 습관을 고민해봐야겠다. 오늘은 너무 늦어 여기까지 써야지.
매일 걷기, 매일 쓰기
D+55
똥배 뿌시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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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뮤
남편에 대해, 아이에 대해, 가족에 대해, 경험에 대해, 읽은책에 대해, 나에 대해 닥치는 대로 씁니다. 간헐적 글쓰기로 숨을 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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