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걷기, 매일 쓰기 D-19

부여에서 가족들과 함께한 걷기 운동

by 마리뮤



9시 버스를 타고 부여로 향했다. 조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부모님 댁으로 내려간 것이다.


가족들과 점심식사를 하고 이야기 꽃을 피며 웃고 떠들다 보니 어느덧 오후 3시가 되었다.


아빠에게 매일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며 오늘도 운동을 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아빠는 같이 나가 자시며 걷기에 좋은 곳이 있다고 했다.


20200502_151344.jpg 2020.05.02 매일 걷기 19일차

차량이 통제된 다리였는데 길게 쭉 뻗은 길 양 옆으로 멋진 자연 풍경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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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빠와 조카를 대동하고 걷기 운동을 하러 나오니 멀리 휴가를 떠나온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가족들과 함께라서 글쓰기도 여의치 않지만 짬을 내서 짧게 기록을 한다.




매일 걷기, 매일 쓰기

D-19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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