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41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by 거성

<스마일> 김중혁

어렸을 때는 삶이 그렇게 간단한 줄 알았고,

모든 타이밍이 그렇게 정확하게 자신을 도와줄 줄 알았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엄마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