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의 필요성
느림의 미학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모든 것이 점차 빠르게 변하고 있는 요즘 세상에서 느림과 멈춤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요소이다.
우리는 느리게 살 고 있나? 나만 봐도 머릿속에 오늘 하고 싶은 일을 잔뜩 떠올린다. 회사 일도 그렇고 개인적인 오늘의 목표도 마찬가지다.
그것들을 전부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빠르게 클리어하고 다음 항목으로 넘어가면 된다. 하지만 빠르게 하려고 하면 할수록 내 마음은 급해지고 의식은 길을 잃는다.
이럴 때는 쉬어야 한다. 핸드폰을 내려놓고 산책을 나가라, 조용한 새벽의 고요함을 즐겨라, 눈을 감고 명상을 해라.
때로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정답일 수 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정적을 즐기는 순간이 우리에게 영감이라는 선물을 가져다줄 수 있다. 진정한 느림을 즐겨라
- 박톰가 자몽 찰나의 생각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