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글의 무게
글에도 무게가 있다.
첫째, 내가 쓴 글에 대한 타인의 피드백
둘째, 내가 쓴 글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
나에게 전달되는 피드백이 냉정할수록 내게 무거운 무게가 실리게 된다. 내 글로 인해 상대방이 받는 영향이 클수록 무게가 실린다.
내 글 중에 부정적인 글은 없다. 안 쓰고 싶다. 나중에 내 글들을 돌아봤을 때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 담겼으면 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미미할지라도 내가 쓰는 글의 무게는 점점 커져간다. 나라는 존재가 알려질수록 글의 무게는 커져간다.
이런 점을 생각했을 때 내 글은 긍정적인 글들로 채워야 한다. 읽는이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글을 썼을 때 내 글은 긍정의 무게를 갖게 된다.
- 박톰가 자몽 찰나의 생각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