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화산귀환
‘화산귀환’을 정말 잘 보고 있다.
웹툰에 이렇게 빠져 본 게 얼마만인지… 내 마음에 여유가 있다는 지표로 삼고 있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니 이렇게 웹툰도 보고 글도 쓰고 하는 게 아니겠나
많은 에피소드가 있겠지만 13일에 올라온 98화에 내 가슴에 와닿는 대사가 있어서 공유하고 싶다.
- 그 주둥아리 닥치는 게 좋을 거요.
강호에서 나이 같은 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
-> 실제 사회생활도 비슷하다 생각한다.
강하면 존중해 줘야 한다.
-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실전을 겪어야 한다.
-> 청명이 동료를 생각하는 맘에 모든 걸 혼자 짊어
지려는 마음을 내려놓는다. 맞는 말이다 하고 싶은
게 있다면 해보고 모자란 부분을 고치면 된다.
- 저 새끼들 대가리를 깨버려!
-> 이런 청명의 거침없음이 맘에 든다.
하지만 이것도 실력이 받쳐주어야 가능한
강자의 면모다. 각자의 분야에서 강해져야만 한다.
- 박톰가 자몽 찰나의 생각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