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은 남기고 새롭게 채우다

23년은 우리의 가슴에, 24년은 새롭게

by 박톰자몽

24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23년이라고 해봤자 결국 몇 시간 정도밖에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이 또한 흐르고 우린 계속 나아갈 거예요.


지나간 23년은 좋은 것들만 기억하고 앞만 보고 갔으면 합니다. 24년에 또 새롭고 좋은 기억들로 채워 가는 것이죠


저는 23년에 엑스와 브런치를 시작하고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난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SNS의 단점만 보고 살았는데, 일론머스크의 엑스는 달랐습니다.


그리고 24년에도 그분들과 즐겁고 재밌는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갑자기 불쑥 깜빡이도 없이 나타난 제게 관심을 주시고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엑스친 분들과 브런치 가족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가는 곳은 우리의 시선으로 가득 찰 것이다. 24년아 우리가 왔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박톰가 자몽 찰나의 생각 fin.


이전 24화게임도 인생도 같다